마지막날은 쇼핑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.
아침 일찍부터 열어준 모스버거에서 지역 계절 한정 버거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없었어요.

 


쇼핑장소로 고른 곳은 시나가와 씨사이드역에 있는 쟈스코입니다. (http://www.aeonretail.jp)
막상 쇼핑해보니, Top Value 브랜드 제품이 많아서, 종류가 다양하지 못하더군요.
그래도 카트 한가득 식료품을 싣고 나왔습니다. 쇼핑은 언제나 시간이 모자라요~

 


부랴부랴 하네다공항에 도착하여 티켓팅을 하고, 소라벤 먹고 한숨돌리다 보니, 어느새 서울에 도착해버렸습니다.
홋카이도는 겨울에도 한번 가봤으면 좋겠네요.
길게 잡은 스케줄인데도 순식간에 지나간 8박 9일동안의 홋카이도여행기를 마칩니다.
Posted by 아라시 트랙백 0 : 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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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김진경 2011.03.28 16:24

    이걸 보면서 아라시의 일본사랑은 정말 못말리는구나~~ 하고 느꼈네. 얼릉 일본 지진이 수습돼서 일본 사랑이 쭈~욱
    이어지길 바래~ ^__^

    • addr | edit/del 아라시 2011.03.28 20:22 신고

      네, 여행이 끝나면 바로 다음 여행 생각을 하는, 흑흑. 얼른 지진이 잘 수습되었음 좋겠어요~